용융염는 소금의 용융 상태이며, 소금를 녹는점까지 가열하면 생성됩니다. 일반적인 액체 원소처럼 작동하므로 다른 액체처럼 배관으로 운반하고 저장하고 이동시킬 수 있지만, 실제로는 흔한 산업용 유체라기보다 열 관리 설계의 일부로 쓰이는 것이 주된 실용적 가치입니다.
용융염와 소금 기체는 비열 용량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용융염를 반복해서 기화시킨 뒤 생성된 소금 기체를 응축하는 방식으로 열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 원소는 상변화를 의도적으로 반복하여 열을 생성하거나 전달하는 열 시스템에서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