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을 가져오는 자들
개요
Balancers (Everdark Sovereign)는 일곱 마리의 표준기병(또는 싱글플레이어 시 한 마리)이 등장하는 보스군으로, 개별 표준기병은 패리 가능하고 체감 포이즈가 낮아 무거운 무기로 기절시키기 쉽다. 1페이즈는 원래 전투와 동일하게 진행되며, 일곱 마리를 처음 모두 쓰러뜨리면 그중 한 명이 일어나 비명을 질러 피가 사방으로 튀며 시야를 가리는 연출과 함께 페이즈 전환이 발생한다. 전투 중 항상 둘의 표준기병만 플레이어에게 집중하는 패턴이 있어 팀은 적을 분산해 개별로 상대하는 것이 유리하다.
- 표준기병의 횡베기 연속은 공격 시작에 앞구르기(롤 앞으로)로 회피하면 대부분 빗나간다. 뒤로 굴러도 롤캐치 당하기 쉽다.
- 왼팔을 들어 올리면 잡기 공격임을 즉시 인식하고 회피한다.
- 표준기병의 비명은 주변에 출혈을 쌓으므로 거리 유지가 필요하며, 비명 후 다른 공격으로 전환한다.
- 벌레형 적이 지면 다이브 뒤 멈추면 배에 생긴 혈병을 여러 각도에서 공격해 제거한다. 혈병이 남아 있으면 블룸 공격을 유도하므로 체력 또는 스탠스 파괴로 중단시킨다.
- 수면 효과는 개체를 멈추게 하나, 긴 모션이 끝나야 실제로 잠들어 보일 수 있으니 프로크 확인 후 공격으로 깨지 않도록 주의한다.
- 캐릭터별 유리한 점:
학자의 궁극기는 한 개체에 준 피해를 모든 생존 표준기병에 복제하고,
집행자는 변신 울음과 포효로 다수 타격 및 기절,
추적자는 벅클로 패리 보조,
레이디는 궁극기로 어그로 해소가 가능하다.
- 같은 기믹의 다른 명칭 변형(예: Salvation의 Standard-Bearers)과 고유 유물 명칭 차이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