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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목 달린 짐승

보스 종류
영원한 어둠의 군주

개요

트라이세팔로스 (Everdark Sovereign)는 나이트레인 업데이트에서 등장하는 보스 변종으로, 원형 글라디우스의 변형이자 어둠화된 3개의 몸통을 가진 개체이다. 전투 시작 시 세 마리로 분리된 상태에서 싸우다가 체력이 약 75% 이하로 내려가면 하나로 융합하여 Everdark 단계로 전환한다. 이후에도 약 25% 전후에서 재분리와 재융합을 반복하며 새로운 강력한 돌진 공격을 선보인다. 변형 직후에는 하늘을 열며 거대한 폭발을 준비하므로 원거리 직업은 안전권으로 멀리 빠지는 것이 필수적이다.

Everdark 단계에서는 공격력과 관통력이 크게 상승해 고 체력(Vigor) 빌드조차 한두 방으로 치명타를 입을 수 있으므로 생존 위주 플레이가 요구된다. 전개 중 삼중 돌진과 장거리 순행하는 고속 돌진 기술을 사용하며, 분리 상태 각 개체는 개별적으로 강화된 트램플/돌진을 가할 수 있다. 이 보스는 성속성에 약하므로 성속 무기나 패시브를 준비하면 전투가 수월해진다. 체력 관리와 피해 경감 패시브(예: 최대 HP 시 피해 경감, 연속 공격 피해 경감)를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 원거리 캐스터는 변형 직후의 핵폭발 범위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을 우선하라.
  • 분리·융합 패턴을 파악해 분리 시 각 개체의 돌진을 회피하거나 거리를 벌려야 한다.
  • 생존을 최우선으로 하고 성속 무기/효과를 활용해 피해량을 누적하라.
  • 방어 중심의 패시브와 대미지 경감 세팅이 특히 유효하다.
  • 특정 직업별 팁: 철의 눈 계열은 주변을 유지하며 안전 거리를 확보하면 유리하고, 수호자은 화염 피해 대응을 신경 써야 한다. 무뢰한는 방어 기술과 무적 프레임을 이용해 위험한 돌진을 흡수하거나 Totem Stela 등 지형 이점을 사용해 회복 시간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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