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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드는 턱

보스 종류
영원한 어둠의 군주

개요

달려드는 턱 (Everdark Sovereign)은 보스전에서 초기부터 전기화된 상태로 시작하며, 이 상태는 소스에서 Everdark Adel로 표기된 개체의 2단계 행동을 즉시 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상태에서는 독으로 더 이상 기절시키지 못한다. 체력이 50% 이하로 떨어지면 3단계로 전환하며 대규모의 번개 기반 공격과 토네이도 생성 등 새로운 패턴을 사용한다.

  • 3단계 전환 시 공중에 떠서 순간이동한 뒤 지면을 내리쳐 보라색 번개 방출을 하며 넓은 범위에 번개 피해를 준다.
  • 이어 큰 도약을 하며 착지 지점에 보라색 광선이 표시되고 간헐적인 번개가 필드를 강타한다. 착지 시 범위 내에 있으면 큰 번개 피해를 입는다.
  • 착지 후 거대한 토네이도를 생성해 천천히 확장한다. 토네이도 밖 가장자리에 파란 정신스프링이 생성되어 그곳으로 점프해 토네이도 내부에서 싸워야 안전하다.
  • 보스는 토네이도 안팎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다음 방전 준비 시 토네이도가 소멸해 이동이 가능해진다.
  • 새로운 잡기 공격은 긴 모션으로 출혈을 연속 두 번 부여해 출혈 저항이 낮으면 치명적이다. 단, 궁극기나 대드래곤 계열 무기로 보스를 기절시키면 잡기를 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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