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자 꼬투리 생산 공략
필요한 것이 기름, 

첫 번째 포자 꼬투리 라인 구축하기
전용 생산 체인부터
시작하십시오. 

포자 꼬투리의 표준 조합 관계는 원자재 기준으로 매우 비쌉니다. 생물 입력 18단위로 포자 꼬투리 1개가 만들어집니다. 즉, 첫 번째 라인은 대충 끼워 넣는 방식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위치에 생산기를 두고, 그다음에 포드가 어디로 갈지 정해야 합니다. 이미 붐비는 기지에 이 체인을 억지로 끼워 넣으려 하면, 유용한 출력을 얻기보다 바이오매스를 옮기는 데 더 많은 노력을 쓰게 됩니다.
다음은 핵심 변환 체인의 간단한 참고입니다:
이를 설계의 기본 골격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온실는 생물학적 재료를 압축해 작은 꼬투리로 만들고, 

생산 사슬에 연료를 끊기지 않게 공급하십시오
생물학적 입력을 진짜 병목으로 보셔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확장이 아니라 안정적인 입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생산기를 짓거나 생산선을 본거지에서 더 멀리 늘리기 전에, 
전체 시스템을 변환 문제처럼 생각하십시오. 즉, 대량의 생물학적 재료를 더 작고 더 가치 있는 형태로 응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물학적 공급을 의도적으로 배치해야 합니다. 목표가 연료나 전력이라면, 관련 없는 용도들에 얇게 흩뿌리지 마십시오. 먼저 온실에 공급하고, 그다음 생성된 꼬투리들을 실제로 돌리고 싶은 특정 소비 사슬로 보내십시오.
소비자 가까이에 지어 운송 병목을 해결하십시오

이 조언이 중요한 이유는 출력은 작지만 특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범용 중간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되기 위해 존재하는 아이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소비자가 멀리 있으면, 원래 빨리 사용하도록 의도된 자원에 운송 용량을 소모하게 됩니다. 해당 자원이 필요한 구조물들 가까이에 생산 라인을 짓고, 꼬투리들이 그곳으로 곧바로 흐르게 하십시오.
이것도 포자 꼬투리가 전략적으로 빛을 발하는 지점입니다. 밀도가 높고 에너지가 풍부하기 때문에, 생산자에서 소비자까지의 경로가 짧고 직접적일수록 가장 효율적입니다. 이미 기지에 이를 받아들이는 발전기나 처리기를 중심으로 설계해 두었다면, 
포드를 선에서 벗어나자마자 바로 기름이나 전력으로 전환하십시오



가장 단순한 경로는 석유입니다. 
실전적인 판단은 간단합니다. 안정성이 필요하면 손실이 적은 소비자를 사용하고, 기지가 추가 입력 흐름을 감당할 수 있다면 더 높은 출력을 내는 소비자를 사용하십시오. 어느 쪽이든 포자 꼬투리를 
소비처를 필요한 역할에 맞추는 것이 좋은 규칙입니다:
- 하류 처리에 필요한 석유가 있을 때는 포자 압축기를 사용합니다;
- 단순한 전력 흡수처가 필요할 때는 69 전력 단위/초 소비처를 사용합니다;
- 6/초의 추가 투입을 함께 유지할 수 있을 때만 379.5 전력 단위/초 소비처를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생산 사슬이 효율적으로 유지되고, 꼬투리가 저장 공간에서 쓸모없는 짐이 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규모를 늘리고 과도 사용을 주의합니다
첫 번째 단계가 안정된 뒤에만 확장합니다. 
배경 설정도 함께 염두에 둡니다. 포자는 침입성이 강하고 구역을 빠르게 장악하며, 그 점은 변환 경로의 강력함에도 기계적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강력한 도구이지만, 관리되는 시스템 안에서 써야 합니다. 분명한 소비처 없이 과잉 생산하면 이점이 아니라 저장 공간의 혼잡만 만들게 됩니다.
가장 안전한 확장 방식은 이미 있는 수요에 정확히 맞출 만큼만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기존 소비자 사슬이 문제없이 돌아갈 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