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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트론 전투·기동 공략

스파이더트론은 거친 지형, 먼 외곽 전초기지, 또는 거리를 유지할수록 더 안전하게 느껴지는 전투 때문에 이동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 찾게 되는 후반 업그레이드입니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기동성, 전투력, 장비 슬롯을 모두 제공하지만, 연구, 전력, 보급 체계를 올바른 순서로 갖춰야만 비로소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해금 기술부터 시작하고, 계속 소모하게 될 부품을 제작한 다음, 완성된 스파이더트론을 실제로 맡길 일에 맞게 조정하십시오.

부품 제작을 시작하기 전에 스파이더트론으로 가는 길부터 해금하십시오

스파이더트론을 하나의 독립된 연구 목표로 보지 마십시오. 이 아이템은 여러 개의 별도 해금 뒤에 있으며, 지원 기술이 준비되기 전에 본체부터 서두르면 결국 비싸기만 하고 제대로 쓸 수 없는 제조법만 손에 넣게 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레이더외골격 장비를 가동하는 것입니다. 레이더는 장거리 이동과 기지 확장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지도 시야와 원격 편의성을 제공하며, 외골격 장비는 결국 스파이더트론을 튼튼하기만 한 보행기에서 진짜로 빠른 기체로 바꿔 주는 핵심입니다. 그다음에는 원자력다용도 과학 팩 과학를 진행해서 휴대용 핵분열로가 막다른 길이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또한 군사 연구, 로켓 공학, 그리고 효율 모듈 3도 필요하므로, 스파이더트론이 하나의 빠진 해금 때문에 멈춰 서지 않도록 과학 라인을 충분히 넓게 유지해야 합니다.

스파이더트론은 자동화 과학 팩, 물류 과학 팩, 군사 과학 팩, 화학 과학 팩, 생산 과학 팩, 그리고 다용도 과학 팩이 필요합니다. 외골격은 처리 유닛, 전기 엔진, 그리고 휴대용 태양 전지판로 잠겨 있습니다. 휴대용 핵분열로는 다용도 과학 팩, 파워 아머, 군사 과학 팩, 그리고 원자력을 추가합니다. 실제로는 최종 아이템만 바로 향해 달려가기보다는, 기술 트리의 중간 지점부터 차근차근 확장해 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계속 필요하게 될 구성품을 준비합니다

첫 번째 스파이더트론을 대기열에 넣기 전에, 공장이 스파이더트론이 먹어 치우는 부품을 넉넉하게 생산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제작이 아닙니다. 전자 부품, 핵심 구성품, 그리고 덩치 큰 구조 재료를 한꺼번에 사용하는 이동형 플랫폼을 위한 후기 생산 체계가 준비되었는지 시험하는 과정입니다.

다음은 바로 옆에 두고 참고할 핵심 제작 데이터입니다:

중요한 핵심은 저밀도 구조물처리 유닛가 가장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두 가지 압박 지점이라는 점입니다. 스파이더트론은 자기 자신만으로도 저밀도 구조물 150개를 요구하고, 휴대용 핵분열로 하나를 더할 때마다 50개가 추가됩니다. 즉, 필요할 때마다 손으로 부품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전용 후기 게임 생산 라인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로켓 발사기생선의 안정적인 공급도 꼭 확보해야 합니다. 더 비싼 재료에 신경을 쓰다 보면 이런 것들은 쉽게 놓치기 때문입니다.

생산이 아직 안정적이지 않다면, 스파이더트론 부품을 곧바로 제작하기 시작하지 마십시오. 먼저 레이더외골격를 만들고, 그다음 값비싼 재료들이 더 이상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을 때까지 핵심 및 전자 부문을 확장하십시오.

휴대용 원자로의 전력 문제부터 해결하십시오

휴대용 핵분열로스파이더트론 장비 전력의 핵심입니다. 이 장비는 장비 모듈에 전력을 공급하므로, 야외에 나가 있을 때 전력망을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먹여 살리는 연료 공급망이 약하면, 그 주변에 어떤 것을 갖춰 놓아도 전부 불안정해집니다.

그것이 사용하는 연료는 우라늄 연료 전지이며, 그 연료는 열을 생산하기 위해 원자로에서만 사용됩니다. 우라늄 연료 전지은 200 초 동안 타고, 다 타면 사용된 우라늄 연료 전지을 남기며, 이것은 원심 분리기에서 재처리하여 일부 우라늄-238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연료 순환이 효율적이지만, 실제로 공급을 계속해 줄 때에만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장거리 이동이나 전투에 휴대용 핵분열로를 의존하기 전에, 우라늄 가공이 충분히 안정적이어서 연료 전지를 귀중한 비상 자원처럼 다루지 않아도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핵 시스템이 아직 불안정하다면, 무거운 스파이더트론 운용은 잠시 미루고 먼저 연료 체계를 안정시키십시오. 원자로는 이동과 전투 장비가 작동하도록 유지하는 핵심이며, 따라서 원자로의 연료 공급은 스파이더트론 성능의 직접적인 일부입니다.

전투 플랫폼으로 스파이더트론을 만들고, 그다음 속도에 맞게 조정하십시오

스파이더트론은 장비 격자를 채우기 전에 어떤 역할을 맡길지 먼저 정할 때 가장 큰 가치를 발휘합니다. 스파이더트론은 큰 장비 격자를 가지고 있으며, 그 격자에는 방패, 개인용 레이저 방어 장치, 외골격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본체 자체보다 더 중요합니다. 스파이더트론은 연료를 소모하지 않으며, 성능은 전적으로 설치한 장비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항이 예상될 때는 격자의 전투 쪽을 사용하십시오. 스파이더트론의 네 개 로켓 발사기는 체인 모드로 작동하므로 적에게 빠르게 사격할 수 있으며, 내부에 플레이어가 타고 있지 않아도 적대 유닛을 자동으로 조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둥지를 정리하거나, 적대적인 지역을 통과할 때 호위하거나, 더 안전한 거리에서 머무르면서 자리를 지킬 때 매우 유용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더 오래 버티게 하고 싶다면 방어막을 우선하십시오. 더 강한 타격을 원한다면 개인 레이저 방어를 추가하십시오.

이동 속도를 원할 때는 외골격를 사용하십시오. 스파이더트론의 속도는 외골격로만 증가하며, 최대 5개의 외골격을 격자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최고 속도는 기본 약 46 km/h에서 외골격 1개일 때 약 57 km/h, 2개일 때 약 68 km/h, 3개일 때 약 85 km/h, 4개일 때 약 90 km/h, 5개일 때 약 102 km/h로 올라갑니다. 이는 엄청난 증가이므로, 주된 목적이 수송이나 신속 대응이라면 외골격가 가장 먼저 확보해야 할 속도 업그레이드입니다.

전투를 할 계획이라면 생존력을 희생하면서까지 속도만 과도하게 올리지 마십시오. 완전히 장비한 스파이더트론은 빠르면서도 중무장할 수 있지만, 격자는 여전히 한정되어 있으므로, 택배용인지, 정찰용인지, 아니면 돌격 플랫폼인지 일찍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격 조종과 지도 시야를 편안하게 유지하려면 레이더 범위를 활용하십시오

레이더스파이더트론을 단순히 강력한 존재가 아니라 실용적인 존재로 만들어 줍니다. 이것은 자신 주변의 정사각형 구역을 드러내고, 지도에서 일반 월드 화면으로 확대할 수 있게 해 주며, 설계도면해체 계획기와의 상호작용도 가능하게 합니다. 다시 말해, 스파이더트론이 캐릭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작동할 때 원하는 원격 작업 흐름을 지원합니다.

이동 경로를 따라, 전초기지 근처에, 그리고 원격으로 작업할 계획이 있는 장소 주변에 레이더를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레이더는 주변의 7×7 청크 구역, 즉 자기 청크를 중심으로 한 224×224 타일 영역을 지속적으로 갱신합니다. 최대 전력에서는 이 근처 신호가 대략 1초에 한 번 갱신됩니다. 20% 전력에서는 대략 4초마다 갱신되며, 세부 수준은 낮아지지만 해당 영역을 계속 밝게 유지합니다. 이런 저전력 동작은 완전히 전력을 공급하는 기지 대신 성긴 레이더 네트워크를 지원할 때 유용합니다.

레이더는 또한 장거리 탐사 스캔도 수행합니다. 자기 주변의 29×29 청크 구역을 스캔하되, 근처의 7×7 청크 구역은 제외합니다. 최대 전력에서는 먼 청크 하나를 33.333초마다 스캔합니다. 여러 레이더는 장거리 청크를 서로 공유하고, 다른 레이더가 이미 스캔 중인 청크는 피하므로, 레이더 네트워크는 고립된 단일 레이더보다 탐사를 훨씬 더 빠르게 진행합니다. 스파이더트론의 원격 작업을 매끄럽게 느끼고 싶다면, 중요한 지도 구역을 레이더 범위 안에 두고, 범위 공백 때문에 속도가 느려질 곳에는 레이더를 더 추가하십시오.

안전하게 확장하고 스파이더트론이 본래보다 더 나빠 보이게 만드는 실수를 피하십시오

밝게 보인다고 해서 그 구역이 안전하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정찰된 영역은 스캔 후 10초 동안 유지되다가, 갱신되지 않으면 다시 전장의 안개 속으로 사라집니다. 이미 스캔했던 청크라도 나중에 새로운 외계인 둥지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도 밝기는 영구적인 안전이 아니라 이동에 유용한 정보로만 보아야 합니다.

스파이더트론을 얻은 뒤에도 정찰 습관은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레이더의 장거리 스캔은 주변이 이미 모두 탐사된 경우 결국 오래된 청크를 다시 스캔하게 되며, 그만큼 지도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바뀝니다. 또한 스파이더트론의 이동은 완전히 일정하지 않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속도가 약간씩 변동하며 최대값에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정상입니다. 그러니 자동차탱크처럼 판단하면서 무언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무엇보다도 스파이더트론은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약하게 느껴진다면 문제는 연료 관리가 아니라 장비 선택에 있습니다. 더 넓은 레이더 범위, 더 나은 외골격 균형, 더 많은 방어 모듈, 그리고 안정적인 휴대용 핵분열로 공급이 이 플랫폼을 빛나게 합니다. 이런 요소를 그 순서대로 갖추면, 스파이더트론은 원래 의도된 그대로, 즉 화려한 유닛을 억지로 돌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조종하는 이동형 후반기 도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