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구역

개요
코어 구역는 캠페인/서바이벌 맵 지역 수정자로서 
코어 구역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 주요 웨이브 기반 강화 클래스를 포함합니다. 첫 번째 클래스는 공격력과 생존력을 모두 증가시켜 해당 유닛에 1.3x 피해 배율과 1.5x 체력 배율을 적용하며, 이는 보스에 주로 사용됩니다. 두 번째 클래스는 내구도를 일부 희생하는 대신 더 높은 피해와 기동성을 부여하여 유닛에게 1.4x 피해, 1.15x 속도, 수동 회복 0.6 HP/s, 그리고 유효 체력 배율 0.95x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수정자는 해당 웨이브의 일부로 남아 있는 한 소환된 웨이브 유닛에 영구적으로 적용됩니다.
코어 구역 문맥에서 또는 웨이브로 소환된 유닛에 적용될 수 있는 여러 다른 숨겨진 또는 유도된 상태 효과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숨겨진 효과 중 하나는 웨이브에서 소환된 유닛에게 짧게 사용되는 사실상 무적 상태로, 매우 큰 체력 배율(21474672x)을 사용하여 소환 시 일시적으로 피해 면역을 부여합니다. 코어 구역 웨이브는 섹터 설계와 웨이브 구성에 따라 다른 문서화된 상태 유형(속도 증가, 둔화, 무장해제, 다양한 지형 기반 효과 등)과 결합될 수도 있습니다.
실무적 함의와 상호작용:
- 웨이브 적용 배율은 체력-배율 메커니즘을 통해 들어오는 피해 계산에 영향을 줍니다: 배율은 유닛의 원시 HP 표시값을 변경하지 않지만 방어구 차감 후 들어오는 피해를 나눕니다. 따라서 체력 배율이 낮을수록 히트당 들어오는 피해가 더 커집니다.
- 코어 구역 섹터의 보스형 유닛은 1.3x 피해와 1.5x 체력 배율 때문에 훨씬 강력하므로 방어와 피해량을 그에 맞게 계획해야 합니다.
- Overdriven 스타일의 웨이브는 빠르고 강타를 넣는 유닛들과 자체 회복을 선호합니다; 이들은 지속적인 폭발 피해에 취약하지만 느린 방어를 능가할 수 있습니다.
- 소환 시의 짧은 무적 상태는 새로 소환된 웨이브 유닛을 즉사시키는 전략을 방지합니다; 포탑의 집중을 지연시키거나 장시간 지속되는 지속 피해 효과를 사용하면 이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 코어 구역 효과는 웨이브 시스템 자체에 의해 적용되며 플레이어가 제거할 수 없습니다; 대응 수단은 상태 적용을 조작하는 대신(예: 더 높은 지속 DPS, 관통 방어구, 군중 제어) 빌드를 조정하는 데 의존합니다.
코어 구역 거동은 